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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위 게임방송 업체 도유(斗鱼), 미 증시 상장 신청.. 후야 이어 두번째

중국 게임 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업체 도유(斗鱼, Douyu)가 미 뉴욕거래소에 상장을 신청함. 동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야(Huya)에 이어 두번째.

2013년 설립된 도유TV는 미국 트위치(twitch)와 비슷한 게임 방송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텐센트가 자회사 넥타린을 통해 지분 40.1%를 보유함.

앞서 역시 텐센트가 투자한 이 분야 중국시장 1위 업체 후야(Huya)는 지난해 5월 1억 8000만 달러의 공모에 성공하며 뉴욕거래소에 등재됨.

지난해 도유의 순익은 5억 3150만 달러.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5350만 명을 기록함. 도유의 매출은 가상 게임 아이템 판매가 86%를 차지함. 한편, 후야는 생방송 중 제공되는 선물에서 대다수 매출이 발생함. 후야의 같은 기간 매출은 6억 7830만 달러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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