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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6배 이상 늘어난 7억 4973만 위안

BYD는 1분기 이익이 전기차 수요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632% 증가한 7억4973만 위안(약 1288억원)을 기록.

상반기 예상 이익은 14억5000만~16억5000만 위안(약 2492억~2836억원)으로 추정. 2018년 상반기 이익은 4억7910만 위안(약 823억 원)이었음. 회사 측은 전기차 판매가 2분기에도 호조를 띠며 전기차 매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BYD는 1분기 전년 동기대비 5.2% 증가한 11만7578대의 차량을 판매. 회사 측은 올해 65만대를 판매 목표로 세움.

(출처: 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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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가 중국 전기차 내수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보조금 정책 변경에도 1분기 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1분기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BYD는 중국을 넘어 미국 등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고, 테슬라는 중국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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