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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미 정부 제재로 신형 노트북 출시 연기…제품 출시 영향 첫 사례

화웨이가 이번 주로 예정했던 신형 노트북 ‘메이트북(Matebook)’의 출시를 연기함. 화웨이 관계자는 이 조치가 화웨이에 대한 미 정부의 제재에 따른 것으로 밝힘.

그동안 미 정부의 제재에도 스마트폰 출시계획을 바꾸지 않아 온 화웨이가 제품 공개와 출시 시기를 변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 미 정부의 제재 대상이 되면서 화웨이는 컴퓨터에 필요한 MS 윈도OS, 인텔 프로세서 등을 사용할 수 없게 됨.

당초 화웨이는 이번주 상하이에서 열리는 CES아시아 2019를 통해 신형 노트북을 공개할 예정이었음. 추후 변경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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