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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NAND) 플래시 하락세 2분기에도 지속 전망

시장조사기관인 트렌드포스 소속 디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낸드 플래시 매출은 전분기 대비 23.8% 하락. 1분기는 전통적으로 비수기임. 또한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서버 OEM 업체들이 재고 조절에 하면서 시장이 축소됨. 이로 인해 2018년 1분기 이후 낸드 플래시 가격은 크게 하락.

1분기 eMMC/UFS, 클라이언트 SSD,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은 각각 15~20%, 17~31%, 26~32% 하락. 2분기 스마트폰, 노트북PC, 서버 등의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현재 재고 압박을 해소할만큼 충분하지는 않음.

(출처: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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