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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컴퓨터 업계, 對중국 관세제재 품목에 ‘노트북·태블릿’ 포함 반대 입장 표명…미국내 노트북 판매가 상승 우려

미국의 대표적인 IT업체들이 미 정부의 대중국 관세 제재 품목에서 노트북과 태블릿이 포함된데 대해 반대 입장을 표함.

마이크로소프트, HP, 인텔, 델 등은 이 같은 의견을 미 무역대표부(USTR)에 전달함. 이들 기업은 미 정부가 3000억달러(약 3509조 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면 품목에 포함된 자국내 노트북 가격의 상승이 불가피함을 밝힘.

업체들은 소비자기술협회(CTA)의 최근 자료를 인용해 소비자 가격이 최소 19%(약 12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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