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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CEO, ‘불확실성’ 등으로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 부정적…절반 이상 성장세 감소 전망

In Brief :

PwC가 83개국 1600명의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CEO의 53%가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세의 감소를 예상하며 비관적인 관점을 나타냄.

하지만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CEO들은 57%가 성장세를 점치며 긍정적 전망을 더 많이 피력했고, 불과 29%가 부정적 견해를 보임. 올해 전망 조사에서 긍정적 전망을 꼽은 CEO는 22%에 그침.

이 같은 부정적 전망의 배경으로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불확실성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성장전망 축소 등이 꼽힘. 특히 미중간 무역분쟁이 불확실성에 큰 영향을 미침.

또 자사의 성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CEO는 27%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임. 국가별로 보면, 중국과 인도 CEO들의 긍정적 전망은 각각 45%, 40%로 미국(36%), 캐나다(27%), 영국(26%)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 반면, 독일(20%), 프랑스(18%), 일본(11%) 등은 비교적 낮은 그룹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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