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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터넷 사용 폭증 대비 유럽 지역 스트리밍 품질 낮춰

In Brief :

넷플릭스가 유럽연합(EU)의 요청에 따라 향후 한달간 영상 스트리밍의 비트레이트를 줄인다고 발표. 유럽 지역 넷플릭스 트래픽을 25% 정도 줄이는 효과 기대

이는 코로나19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EU가 인터넷 마비를 우려해 고해상도 동영상 전송 및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

2019년 인터넷 이용량의 60% 정도가 동영상이며,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각각 12%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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