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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완성차 업체들 기존 공장을 전기차 생산 시설로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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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폭스바겐과 포르쉐 등 완성차 업체들이 기존 공장을 전기차 생산 공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전기차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서 독일 츠비카우(Zwickau) 공장을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

이어 폭스바겐은 독일 엠덴(Emden) 공장에 약 10억유로(약 1조 3,501억원)을 투자, 전기차 생산이 가능하도록 개조하기로 했다.

폭스바겐 안드레아스 토스트만(Andreas Tostmann) 생산 총괄은 독일 유력 경제지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 상반기부터 엠덴 공장에서 전기차 ‘ID’ 모델을 생산한다”면서도 “엠덴공장은 당분간 전기차와 내연차를 함께 생산한다”고 밝혔다.

포르쉐가 6억유로(약 8,104억원)를 투자,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 공장을 순수전기차 생산 시설로 개조하고 있다.

라이프치히 공장은 ‘파나메라(Panamera)’, ‘마칸(Macan)’ 등 내연기관차를 생산해왔는데, 향후 마칸의 차세대 순수전기차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포르쉐는 마칸 순수전기차를 위한 7만5,500m²의 차체 생산공장 건설과 함께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카, 순수전기차 파워트레인 생산이 모두 가능하도록 기존의 생산라인을 개조한다.

포르쉐는 공장 외부에 ‘포르쉐 터보차징(Porsche Turbo Charging)’이라 불리는 7MW 규모 전기차 급속 충전소도 건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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