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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정부, 내년 여름까지 레벨4 이상 자율주행차 규정안 제정 계획

In Brief :

독일 정부는 내년 여름까지 레벨4 이상을 지원하는 자율주행차 관련 규정안을 제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독일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규정안을 마련하게 된다.

최근 개최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학술 모임 ‘The Autonomous’의 행사에서 독일 로펌 포스너 슈피트 볼퍼스 앤 파트너스(Posser Spieth Wolfers & Partners)의 창립자인 베네딕트 볼퍼스(Benedikt Wolfers)가 정부안의 초안을 소개했다.

초안은 자율주행차의 기능, 테스트 방식, 승인 절차, 사이버 보안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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