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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獨 차량 업계 2023년에야 코로나19 확산 전 수준 회복”

In Brief :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컴퍼니(McKinsey & Company, 이하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될 것이다”면서도 “독일 자동차 업계가 코로나19 확산 전 수준으로 사업을 회복하는 것은 2023년에야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맥킨지는 “올 2분기 독일 자동차 업계의 사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56.2% 감소했다”며 “이는 수출량 감소와 코로나19 위기 이전부터 지속된 차량 시장의 성장 둔화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독일의 신규 승용차 등록대수는 전년 동기비 약 3분의 1 이상 감소한 120만대에 그쳤다.

맥킨지는 “완성차 업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대체 에너지차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부품 공급망을 강화하며, 비용을 감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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