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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벤츠, 전고체•NCM 배터리 탑재 전기 굴절버스 ‘이시타로 G’ 출시

In Brief :

독일 벤츠가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양산형 순수전기 굴절 버스 ‘이시타로 G(eCitaro G)’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시타로 G에 적용된 전고체 배터리는 차세대 액체 전해질 이용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에너지밀도가 4분의 1 높다.

전고체 배터리 버전의 배터리 용량은 최대 292kWh로 이상적인 주행 환경에서는 약 280km, 외부 온도의 영향이 큰 여름 및 겨울철에는 최대 약 170km 연속 주행을 지원한다

벤츠는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급속 충전 이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급속 충전이 용이한 신형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 버전의 이시타로 G 모델도 함께 출시한다.

NCM 배터리 버전의 이시타로 G에는 각 33kWh의 배터리 모듈을 합쳐 총용량 최대 396kWh의 배터리팩을 탑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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