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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과 유럽에서 전기차 출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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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과 유럽에서 다양한 전기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우디는 포르쉐 ‘타이칸(Taycan)’과 동일한 J1 플랫폼에서 생산하는 전기 세단 ‘e-트론 GT(e-tron GT)’를 선보인다.  이 모델은 WLTP 기준 주행거리 400km에 592마력의 출력을 갖고 있다.

포르쉐는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Mission-E Cross Turismo)’의 양산형 버전인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Taycan Cross Turismo)’를 출시한다. 이 모델은 ‘타이칸(Taycan)’ 보다 적재공간을 늘려 실용성을 더한 왜건 형태의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폭스바겐 산하 스페인 완성차 업체 세아트(Seat)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ID.3’와 동일 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 ‘쿠프라 엘 본(Cupra el-Born)’을 출시한다. 이 모델은 ID.3와 비슷한 사양과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조금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BMW는 ‘4시리즈 그란 쿠페(i4 Gran Coupé)’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i4’를 출시한다. i4는 WLTP 기준 주행거리 600km에 달하고, 최대 530마력으로 4시리즈 중 가장 빠른 차량이다.

벤츠는 독특한 디자인과 ‘S클래스’에서 일부 공개된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전기 세단 ‘EQS’를 선보인다. EQS의 주행거리는 WLTP 기준 700km 이상이며, ‘AMG’ 모델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FCA)는 WLTP 기준 주행거리 320km의 ‘피아트 500e(Fiat 500e)’를 출시한다.

르노는 ‘트윙고 Z.E.(Twingo Z.E.)’를 출시한다. 하지만 인기 차량인 ‘조에(ZOE)’를 두고 22kWh의 소형 배터리를 탑재하고 조에의 주행 거리에 반도 미치지 않는 트윙고 모델을 전기차로 출시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르노 산하 다치아(Dacia)는 SUV 스타일 다치아 스프링(Dacia Spring)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이 모델은 26kWh의 배터리를 탑재, WLTP 기준 주행거리 200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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