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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삭감 계획

In Brief :

프랑스 정부가 향후 몇 년에 걸쳐 전기차 보조금을 점진적으로 삭감할 계획이다.

프랑스의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올해 7,000유로(약 956만원)에서 2021년에 6,000유로(약 820만원), 2022년 5,000유로(약 683만원)로 삭감된다.

PHEV 구매 보조금도 올해 2,000유로(약 273만원)에서 내년에 1,000유로(약 136만원)로 감축된다.

이에 대해 프랑스 자동차 로비업체 라플랫폼오토모바일(La Plateforme Automobile, PFA)은 “프랑스 정부는 탄소배출 차량에 대한 벌금을 높이고 있는 추세에 추세에 맞춰 전기차 보조금을 확대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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