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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전기차 확산위해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강화 결정

유럽 의회가 3월 27일 프랑스 스트라스브루에서 열린 투표에서, 전기 자동차 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양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

2021년과 비교해 2030년 자동차의 CO2 배출양을 37.5% 감축한다는 목표를 설정. 2025년까지는 2021년 대비 15% 삭감하기로 함. 현재 EU의 자동차 CO2 배출량 평균은 2015년 기준 130g이며, 2021년에는 95g으로 설정됨.

출처: 픽사베이

EU에서만 1년에 약 1500만대의 자동차가 팔림. EU의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10분의 1이 넘음. 유럽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1.5%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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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단지 신 기술로 ‘돈’을 벌기 위해 기업들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환경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EU 등이 규제를 통해 제도적으로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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