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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다임러의 차량공유 서비스 ‘쉐어나우’, 전기차 비중 25%로 올린다

쉐어나우가 2019년 말까지 자사 서비스에서 전기차의 비중을 25% 이상으로 높일 계획. 쉐어나우는 BMW와 다임러가 공동 투자한 차량공유 서비스 회사.

현재 유럽 11개 국에서 운영 중인 차량은 모두 1만 5420대이며, 이 중 20% 정도인 약 3200대가 전기차. 회사 측은 우선 3분기까지 전기차 수를 40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

BMW와 다임러의 조인트벤처사인 쉐어나우. 출처: 쉐어나우

한편, 쉐어나우에 따르면 유럽에서 하루 평균 1만2000회 가량 전기차 대여가 이뤄짐. 5대 중 1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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