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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텍사스 서부에 미국 최대 ‘솔라팜’ 건설

페이스북이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Solar Farm) 건설에 참여함. 미국 텍사스 서부에 건설될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에 단일 투자자로 참여하는 것. 페이스북의 첫번째 재생에너지 사업 투자이기도 함.

보스톤의 에너지 개발회사인 롱로드 에너지(Longroad Energy)는 페이스북과 4억1600만 달러(약 4921억원) 규모의 ‘프로스페로 솔라 프로젝트’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프로스페로 태양광 발전소는 텍사스 앤드류 카운티에 설치되며 뉴욕 센트럴파크보다 5배 이상 큰 약 4600 에이커(약 18.6 평방km) 크기. 2020년 완공되며 379메가와트 용량이며 7만2000가주에 전력 공급 가능. 페이스북은 전력을 인근의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뿐 아니라 쉘 에너지에도 판매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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