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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팅 리포트] 독일, 프랑스 페이스북 가입자수 성장 정체···젊은 세대 기반 약해져

Facebook Losing Younger Users in Germany and France

시장조사업체인 e마케터가 페이스북의 프랑스 및 독일 가입자 성장 전망을 하향했다. 가입자 중 젊은 층이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독일

  • 성장세 추춤
    • 독일의 페이스북 가입자수는 올들어 0.1% 증가에 그친 2680만명으로 예상
    • 특히 35세 이하 가입자는 2019년 들어 2.2% 하락.
    • 2023년까지 34세 이하 가입자들 하락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

 

  • 젊은 세대 이탈 많아
    • 특히 12~17세 가입자는 전년대비 9.1%나 줄어듬
    • 이 연령대에서만 17만600명 감소
    • 2023년까지 3분의 1 이상이 페이스북을 떠날 것으로 예상됨

 

  • 인스타그램이 감소분 만회
    • 인스타그램이 젊은층의 페이스북 이탈의 일부를 보전해줄 것으로 e마케터 측은 예상
    • 그러나 인스타그램이 언제까지 페이스북의 가입자 이탈분을 보충해줄지는 의문
(출처: eMarketer)

□ 프랑스

  • 가입자 하향세 전망
    • 프랑스의 페이스북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하향세로 전환, 0.2% 감소한 2800만명을 기록
    • 2023년에는 2790만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 젊은 세대 이탈 심화 예상
    • 17세 이하 가입자들이 이탈한 것으로 보임
    • 올들어 11세 이하는 2.7%, 12~17세는 9.3% 하락
(출처: e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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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성장한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자주 목격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 가입자를 유지하고는 있다. 그러나 스냅챗을 비롯해 10~20대에 파고근 새로운 플랫폼과 싸움이 힘겹게 보인다. 페이스북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경쟁 우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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