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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글로벌 지불결제 시장의 15%는 핀테크 스타트업의 몫…엑센추어 조사

In Brief :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Accenture)는 오는 2025년이면 은행들이 한해 2800억 달러의 지불결제 매출을 잃게 될 것이라며 그 원인으로 관련 분야 신규 스타트업의 등장과 실시간 개인 및 기업간 송금의 무료화 등을 지목함.

엑센추어에 따르면, 여전히 은행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지불결제 시장은 올해 약 1조5000만 달러(약 1780조 원), 2025년에는 2조 달러(약 2380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하지만 이 가운데 약 15%(2800억 달러)를 스트라이프(Stripe), 스퀘어(Square), 페이팔(PayPal), 트랜스퍼와이즈(TransferWise) 등과 같은 지불결제 분야 스타트업에 내어 줄 것으로 예상됨.

액센츄어는 신기술의 접목으로 점점 더 지불결제에 신용카드와 같은 기존 툴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고, 무료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은행의 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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