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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업체 오페라의 핀테크 자회사 ‘오페이(Opay)’, 시리즈B 라운드서 1.2억 달러 펀딩 성공

In Brief :

아프리카 핀테크 스타트업 오페이(Opay)가 시리즈B 라운드에서 1억2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함.

2018년 아프리카 라고스에 설립된 오페이는 브라우저로 유명한 인터넷 기업 오페라(Opera)의 자회사로 나이지리아를 중심으로 케냐,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2억 인구의 아프리카 지역으로 핀테크 서비스 확장을 꾀하고 있음.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핀테크의 투자와 창업이 활발한 지역으로 꼽힘. 오페라의 웹브라우저는 아프리카에서 지난 4년간 크롬에 이어 2위를 차지함.

오페라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오토바이 호출 서비스 ‘오라이드(ORide)’, 음식배달 서비스 ‘오푸드(OFood)’, 중소기업 마케팅 광고 서비스 ‘오리드(OLeads)’ 등을 제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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