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동남아 차량공유 스타트업 그랩(Grab), 싱텔과 컨소시엄 구성…싱가포르에 종합 인터넷 은행 설립 신청

In Brief :

동남아 차량공유 서비스의 대표주자 그랩(Grab)과 싱가포르 최대 통신사업자 싱텔(Singtel) 컨소시엄이 싱가포르에서 종합 인터넷 은행 설립을 신청함.

향후 은행 설립이 승인되면 양사는 싱가포르 금융당국의 요건을 충족한다면 완전한 은행설립 이전에라도 간단한 신용 및 투자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음.

그랩과 싱텔의 컨소시엄 지분은 6대 4. 설립되는 은행은 개인은 물론 신용을 통한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동남아 중소기업에 서비스의 초점을 둘 예정.

2012년 설립된 그랩은 동남아의 슈퍼 앱을 지향하는 차량공유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2016년 그랩페이를 통해 지급결제 및 금융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함.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