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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한때 크리에이터에 광고 수익 아닌 ‘직접 콘텐츠 대가 지불 방식’ 검토 했었다

한 때 유튜브가 수익에 대한 크레이이터들의 불만을 완화하기 위해 동영상 시청 시간에 따라 콘텐츠비를 지불하는 방식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짐.

유튜브의 CEO 수잔 보이치키와 경영진은 수년전 크리에이터들에게 광고 수익이 아니라 시청시간에 따른 수당을 지불하는 방식을 검토함.

유튜브 내부적으로 ‘Project Bean’, ‘Boil the Ocean’ 등으로 불렸던 이 계획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이 받는 수익에 불만을 표하며 타 사이트로 이동하겠다는 으름장을 놓는 상황에서 논의됨.

하지만 2017년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이른바 정보의 편중 및 왜곡이 빚어 지는 ‘필터 버블’을 우려해 중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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