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구글 웨이모, 2019년 여름부터 디트로이트에서 자율주행차 생산

웨이모가 디트로이트의 공장을 빌려서 자율주행차 생산을 여름부터 시작한다고 발표. 웨이모는 2019년 1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만 조립할 공장을 미시간주 남서부 쪽에서 물색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웨이모는 아메리칸 액슬 앤 매뉴팩처링(American Axle & Manufacturing)과 제휴했음. 회사 측은 이 공장을 개조해 자사의 자율주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재규어 I-패이스 등에 설치할 계획.

회사 측은 1360만 달러(약 155억5000만원)를 들여 자율주행차 관련 생산 설비를 구축할 예정. 이로 인해 적어도 일자리 100개 이상이 신설될 것으로 기대.

웨이모의 완전 자율주행차인 재규어 I-패이스 전기차 SUV4가 주행하는 모습. (출처: Waymo)

For Your Insights

웨이모는 알파벳의 자회사며, 구글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회사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율주행차를 내년에 내놓겠다고 한데 이어, 웨이모는 자동차 산업의 탄생지라할 구 있는 디트로이트에서 생산에 들어간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