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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FAA 승인 받고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상용 드론 배송 시작

미국 연방항공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23일(현지시간) 구글 알파벳의 드론 자회사인 윙 애비에이션의 사업허가를 승인했음. 이로써 구글은 미국에서 상업 배송 시험을 실시 할 수 있게 됨.

배송은 버지니아 주의 블랙스버그, 크리스찬버그 등에서 배송이 시작됨. 이를 위해 지역 커뮤니티 등의 컨설팅도 받았다고 덧붙임.

이에 앞서 구글은 호주 노스캔버라에서 사업허가를 받은 바 있음. 회사 측은 이번 허가를 위해 호주에서 7만번 이상 시험하고 300번 이상 배공을 한 바 있음.

윙이 FAA와 함께 버지니아주의 한 가정에 물건 배송시험을 모습(출처: Wing Av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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