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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벳, 주춤한 1분기 성적표 발표… 구글 광고 부문 성장세 둔화 영향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저조한 1분기 성적표를 내놓음. 알파벳의 매출은 363억 4000만 달러(한화 약 42조 3000억원)으로 월가의 예상치보다 다소 낮음.

알파벳의 실적둔화는 주요 매출원인 구글의 광고매출 둔화세에 기인함. 구글의 매출 성장률은 17%로 전년 동기(28%)보다 줄었고 광고 판매 성장률 역시 15%로 전년 동기(24%)보다 감소함.

특히 광고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유효 클릭(Paid Click)의 성장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66%에서 39%대로 크게 낮아짐.

트래픽 유입 비용(TAC)은 68억6000만 달러로 예상치(72억6000만 달러)보다 적었음. 또 이번 실적에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부과한 17억 달러의 벌금이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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