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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 파격적 가격 ‘월 4.99 달러’ 책정…하드웨어 구매시 1년 무료시청

In Brief :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 대전에 참전하며 내놓을 애플TV+의 월정액을 넷플릭스(12.99달러), 디즈니(6.99달러), 훌루(5.99달러) 등 경쟁사 대비 크게 저렴한 월 4.99달러로 책정함.

오는 11월 1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는 애플TV+는 아이폰, 아이패드는 물론 애플TV와 웹(tv.apple.com) 이용도 지원될 예정. 향후 각종 스마트TV, OTT기기로 확대될 전망.

특히 9월 10일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맥, 애플TV 등 애플 기기를 구매시 1년간 무료 시청권을 제공할 예정.

For Your Insights

애플이 서비스 및 콘텐츠 중심의 구도 변화를 공식화하면서 그예 강력한 하드웨어 사용자 저변과 서비스를 묶는 상품을 선보였다. 애플 기기 구매시 1년의 애플TV+ 이용권을 제공키로 한 것은 향후 제공될 콘텐츠의 힘에 영향을 받겠지만 어쨌든 시장경쟁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제 11월이면 넷플릭스, 애플, 디즈니,아마존, 훌루, AT&T 등이 참여하는 스트리밍 시장의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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