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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페이스북 사용량 증가, 광고 약세

In Brief :

이탈리아 등 코로나19 영향이 크고 자가격리가 실시되는 지역 중심으로 페이스북 메신저와 왓츠앱 사용량 폭증했다고 페이스북 밝혀

코로나19 영향 큰 지역에서 전달 대비 메시징은 50%, 음성/영상 통화는 2배 이상 증가

이탈리아에서는 페이스북, 왓츠앱, 인스타그램 등 사용시간 70% 증가, 그룹통화 시간 1000% 증가

페이스북, 왓츠앱, 인스타그램 사용량은 늘었으나 광고 매출은 부정적 영향 받고 있다고 밝혀

증권가에선 올해 상반기 페이스북 광고 매출 감소 전망. 앞서 트위터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용량 늘었지만 광고 수익은 떨어져 1분기 매출 전망 맞추지 못할 것이라고 밝혀

For Your Insights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코로나19로 광고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매출의 30-45%를 차지하는 여행, 생필품,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이 코로나19 여파로 광고지출을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되면서 소셜미디어 사용이 늘어나고 소셜미디어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인식도 커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등 테크 기업들은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있어 그간 쌓인 부정적 인식을 털어내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물론 거대 테크 기업들은 이 시기를 견딜 자원은 충분히 갖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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