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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퀴비, 런칭 첫날 다운로드 30만건

In Brief :

모바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퀴비가 런칭 첫날인 6일(현지시각) 30만건의 다운로드 기록했다고 센서타워가 발표

이는 디즈니플러스 첫날 다운로드 400만건에는 크게 못 미치지만, 4만 5000건 기록한 HBO나우보다는 많은 수치

퀴비는 첫날 애플 앱스토어 3위까지 오름. 반면 구글 플레이에서는 29위 그쳐

이동 중 짧게 즐기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 표방했으나,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 많아지면서 퀴비 전략에 의구심 커져

퀴비는 스마트폰 환경에 맞춰 제작한 모바일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 드림웍스 창업자 제프리 카젠버그와 HP CEO를 지낸 멕 휘트만이 경영

17억 5000만달러 투자 바타응로 헐리우드 스타 인력이 만든 콘텐츠 대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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