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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상처음으로 분기 순익 달성

In Brief : 테슬라, 코로나19에도 1분기 매출과 이익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세계 1위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는 코로나19사태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거둠.

1분기 매출은 59억8,500만달러(약 7조2,477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1분기 이익이 12억3,4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무려 118%나 신장하면서 사상처음으로 분기 이익을 달성.

1분기에 신규 생산라인 및 ‘모델3’ 생산라인을 이용해 ‘모델Y’의 생산을 시작한 결과 1분기 ‘모델Y’의 생산량이 2017년 1, 2분기 ‘모델3’ 생산량보다 많음

이에힘입어 1분기 생산량이 10만대를 돌파했으며 고객인도량도 8만8,496대로 전년동기대비 40%증가

특히 테슬라의 모델3는 중국시장에서 1분기에 1만6680대 판매돼, 중국시장 1분기 신에너지차 모델 판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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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1분시에 양호한 실적으로 보임에 따라 올해 고객 인도 50만대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특히 중국정부가 수요감소에 대응, 정부 보조금을 유지키로 한데 따라 테슬라는 중국시장공략에 역점을 둘 것으로 보임.  현재 중국정부가 30만위안이하의 전기차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원키로 한 점도 감안한 가격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됨

올해 성장세를 보였던 유럽시장을 겨냥, 독일 공장의 건설을 서두를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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