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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확산에 VR를 이용한 이색 서비스 등장

In Brief : 기업들 고령자등을 대상으로 여행 및 성묘 등 이색 VR 서비스 개시

일본에서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외출이 힘들어지면서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이색 서비스가 등장.

ANA홀딩스 산하의 여행사 ANA세일즈(ANA Sales)는 아시요키(秋吉)사와 협력, 고령자를 대상으로 VR 여행 서비스를 개시. 이 여행 서비스는 이용자가 가고 싶은 곳을 지정하면 아시요키 직원이 해당 장소에 가서 360도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해 전송함. 그러면 VR 기기를 착용한 고령자는 집에서 가고 싶은 곳의 풍경을 즐길 수 있음. VR 여행을 체험한 도쿄의 68세 남성은 “실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보호시설 사업자 히토와 홀딩스(HITOWA Holdings)는 자사가 운영하는 보호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VR 성묘 서비스를 제공함. 입소자가 의뢰하면 직원이 묘에 가서 전용 기기로 묘, 묘 주변 풍경 등을 촬영함. 입소자는 시설에서 VR 기기를 이용해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자신이 성묘하는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음. 히토와 홀딩스는 21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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