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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해 스타트업들 인수

In Brief : 美 인텔, 9억달러 투자해 이스라엘 스타트업 '무빗' 인수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Intel)이 로보택시 서비스 착수를 위해 자율주행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강화.

인텔은 2017년 이슬라엘 자율주행 벤처기업 모빌아이(Mobileye)를 인수한데 이어 4일 이스라엘 도심 모빌리티 스타트업 ‘무빗(Moovit)’을 9억달러(약 1조994억원)에 인수.

무빗은 대중교통 모빌리티 앱 개발업체로, 대중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길찾기 서비스와 자전거 공유 서비스, 차량 호출 서비스 등을 제공.

무빗의 모빌리티 앱은 전세계 102개국에서 8억명 이상이 사용 중.

  • 인텔은 “무빗 인수를 통해 완전한 모빌리티 제공업체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이슬라엘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테스트 중
  • 인텔은 한국에서도 로보택시 사업을 펼칠  예정

For Your Insights

  •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장은 2050년까지 7조달러(약 8,56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따라서 인텔은 로보택시사업에 대한 의지를 표하고 있어 미래시장인  모빌리티 시장 진출은 확실함
  • 과연 인텔이 어디까지 손을 댈지. 혹시 애플 뒤를 따라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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