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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나소닉, 美 테슬라와 네바다 배터리 공장 증설 논의

In Brief : 파나소닉과 테슬라의 이상기류에 새로운 변화의 조짐

  • 일본 파나소닉의 히로카즈 우메다(Hirokazu Umeda) CFO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네바다의 배터리 합작 공장 증설을 테슬라측과 논의.
  • 연간 생산능력 35GWh 규모의 네바다 배터리 공장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에 연속 흑자를 달성한데 따른 것.
  • 파나소닉은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테슬라와 새로운 배터리를 개발 중”이라며 “이번 회계연도 동안 배터리 소재 및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고 언급.
  • 파나소닉은 그동안 테슬라와의 합작에 이상기류를 보여왔음
  • 2014년에 16억달러를 투자한 네바다의 배터리 합작공장이 적자를 보여온데 따라 테슬라의 증설 요구에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 양자간 갈등을 노정
  • 특히 테슬라가 중국 상하이 기가배터리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파나소닉을 배제하고 LG화학과 중국 CATL을 선정.
  • 파나소닉은 테슬라 뉴욕공장의 태양전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
  • 이같이 파낙소닉과 테슬라 간의 갈등 국면이 테슬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봉합될 기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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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과 테슬라간의 갈등국면이 봉합됐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름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인 중국시장을 놓고 파나소닉이 테슬라와 경쟁관계인 도시바와 합작 법인을 설립한 점이 테슬라와의 관계회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또한 테슬라가 코로나 19로 인해 캘리포니아주와 갈등을 빚으면서 본사 이전과 함께 텍사스 주에 새로운 공장 건설은 물론 자체적으로 배터리 생산 등을 검토하고 있는 점도 향후 파나소닉과 관계 설정이 예전과 같이 매끄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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