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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 글로벌 생산체제 재편 추진

In Brief : 日 닛산, 글로벌 생산 능력 20% 감산 등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글로벌 생산체제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중기 경영계획을 수립해 이달 말에 결정할 예정.

닛산은 글로벌 생산능력을 현재 연간 약 700만대에서, 2022년까지 20% 감축할 방침.

이에따라 닛산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완성차 공장을 폐쇄하는 방안도 검토. 바르셀로나 공장은 지난해 5만5,000대를 생산, 유럽 생산량의 10%를 차지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장 가동률이 약 30%에 그치고 있는 실정.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인스는  3사간 상호 위탁 생산을 전세계 차원으로 확대할 방침.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닛산의 스페인 공장에서 생산하는 상용차는 르노의 프랑스 공장에서 생산하고, 닛산 영국 공장에서 르노차의 생산 일부를 맡는 방식.

닛산의 수출거점인 브라질 공장에서 르노차를 생산하고, 미쓰비시의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닛산 승용차 생산. 닛산은 미쓰비시의 기간부품 등을 생산할 계획.

닛산과 르노는 부품 조달 비용을 줄이고 위탁 생산을 수월하게 하기위해 부품 공용화를 현재의 약 40%에서 70% 이상까지 끌어 올릴 예정.

For Your Insights

코로나 19로 인해 글로벌 완성차 판매 시장이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데 따른 자구책 차원

특히 자동차 시장의 정체로 인해 완성차업체들이 생산체제의 구조조정에 나서는 한편 비용 절감을 통한 긴축 경영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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