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美 테슬라, 인력유출 및 영업비밀 도용혐의로 리비안 고소

In Brief :

테슬라가 인력 유출 및 영업 기밀 도용 혐의로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을 고소했다.

테슬라는 전(前) 직원 4명이 리비안으로 이직하면서 테슬라의 기밀 정보를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리비안은 “모든 경력사원들에게 전 직장의 지적 재산을 도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받는다”며 테슬라의 주장을 부인했다.

앞서 테슬라는 자사의 영업 기밀을 중국 샤오펑(Xpeng Motors),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Zoox) 등으로 유출했다며 이직한 직원을 고소한 바 있다

리비안은 현재까지 약 60억달러(약 7조2,1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 2021년 중반에 ‘R1T’ 전기 픽업트럭과 ‘R1S’ 전기 SUV를 생산할 계획이다.

리비안은 아마존과 배달용 순수전기밴 10만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