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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샹자동차, 美 나스닥 상장해 최대 10억9,300만달러 조달 계획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샹자동차(理想汽车)는 25일 나스닥 상장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를 갱신했다.

리샹자동차는 주당 8~10달러(약 9,570~1만1,960원)에 9,500만주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발행, 8억7,400만~10억9,300만달러(약 1조459억~1조3,08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니오의 현 주주인 메이퇀(美团), 왕싱(王兴) 메이퇀 CEO, 바이트댄스(字节跳动), 케빈써니홀딩(Kevin Sunny Holding) 등이 3억8,000만달러(약 4,547억원) 규모의 ADR 인수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중국 최대 음식배달 플랫폼 업체인 메이퇀이 3억달러(약 3,590억원)의 ADR을, 왕싱 CEO가 3,000만달러(약 360억원)의 ADR을 인수하기로 했다.

또한, 경쟁 스타트업 니오(NIO)의 3대주주인 힐하우스캐피탈(高瓴资本)이 3억달러의 ADR을 인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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