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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펑, 美 증권거래위원회에 뉴욕증권거래소 IPO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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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小鹏汽车)은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XPEV’라는 이름으로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샤오펑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며, IPO 가격과 발행 주식 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샤오펑이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샤오펑은 올 상반기 6억3,000만위안(약 1,072억원)을 투자하는 등 지난 2년간 연구개발에 37억5,000만위안(약 6,385억원)을 투자했다. 샤오펑의 직원 3,676명 중 43%가 연구개발직이다.

샤오펑은 신청서에서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 핵심 하드웨어, 데이터 기술 등을 설계하고 개발했다”며 “이것이 우리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샤오펑은 자오칭(肇庆) 공장에서 전기차 ‘P7’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샤오펑은 올 7~8월에 9억4,700만달러(약 1조1,2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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