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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호벤 공대, 전기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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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eit Eindhoven)은 최근 독일 녹색당(Die Grünen)의 의뢰로 전기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에인트호번 공대 연구팀은 “지난 2017년 스웨덴 연구팀이 배터리 1kWh 생산으로 이산화탄소 등가물(CO2e) 175kg이 발생한다고 발표했지만, 지난해 배터리 1kWh 생산 시 발생하는 CO2e 양이 85kg에 불과하다는 새로운 결과를 얻었다”고 언급했다.

연구팀은 테슬라의 최근 발표 자료에서 배터리 1kWh 생산 시 CO2e 발생량이 평균 75kg로 조사된 점을 소개했다.

테슬라 ‘모델3’ 생산 시 발생하는 CO2e는 51g으로 독일 벤츠의 ‘C클래스’ 디젤차 모델(32g)보다 높았다. 하지만 모델3의 운행 중 CO2e 발생량은 40g/1km로 C클래스의 228g/1km보다 65% 낮았다.

경차 모델인 독일 폭스바겐의 순수전기차 ‘e-골프’는 주행 중 CO2e 발생량이 78g/1km로 토요타의 ‘프리우스(Prius)’의 168g/1km보다 54%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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