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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포르쉐, ‘EV 타이칸’ 증산 위해 계열사 아우디 직원 투입

In Brief :

폭스바겐 산하 포르쉐는 지난해 출시,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첫 번째 순수전기차 ‘타이칸(Taycan)’의 증산을 결정하고 수개월간 계열사인 아우디 직원 400명을 타이칸 생산 현장에 투입한다.

아우디 대변인은 독일 자동차 매체 아우토모빌보헤(Automobilwoche)와의 인터뷰에서 “자사 독일 네카줄름(Neckarsulm) 공장 직원 400명을 포르쉐의 독일 추펜하우젠(Zuffenhausen) 공장의 타이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이미 올해 6월부터 포르쉐에 대한 인력 지원을 시작했고, 수 주 내로 추가로 직원들을 파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르쉐는 당초 연간 타이칸 2만대 생산 목표로 세웠는데, 추가 생산 계획에 따른 신규 생산량 목표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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