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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개최…차세대 자동차 핵심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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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名古屋)시에서 차세대 자동차 핵심기술을 테마로 한 전시회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名古屋オートモーティブワールド)’가 21일 개최됐다. 전시회에 참여한 각 업체들은 차량탑재 통신기기를 활용한 고장 감지 센서, 자율주행, 자동차 경량화 소재 등을 선보였다.

자동차 주행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스마트드라이브(スマートドライブ)는 자동차에 탑재된 통신기기를 통해 차량의 속도, 위치정보 등 주행 데이터를 활용한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주행한 경로와 거리, 급정거 빈도, 가속 상황 등을 분석해 타이어를 비롯한 부품들의 소모 정도를 예측해 교환 시기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혼다가 10월 개시한 업무용 이륜차 가동 상황 실시간 관리 서비스 ‘혼다 플릿매니지먼트’에 채택됐다.

전동차 생산설비 설계 및 제작업체 신메이공업(新明工業)은 토요타의 소형 전기차 ‘콤스(コムス)’를 기반으로 만든 자율주행 소형 전기차를 소개했다. 이 차량은 카메라와 고성능 센서 라이다(LiDAR)를 장착해 사전에 설정한 속도 범위 내에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앞차를 자동으로 추월할 수 있다. 신메이공업은 이 차량을 2021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전시회와 동시 개최된 드론 기술 등을 테마로 한 기타 3개 전시회에 약 750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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