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日 닛산, 2025년부터 중국서 전기차·하이드리브카만 판매

In Brief :

닛산은 앞으로 중국에서 출시하는 모든 차종을 전기차·하이브리드카로 가져갈 방침이다.

닛산은 2025년까지 9개 모델을 출시할 예정으로, 전기차 이외 내연기관차에 이미 하이브리드카 사양을 추가했다.

닛산은 내년에 자체 하이브리드카 기술인 ‘e파워’를 탑재한 차종을 중국에서 출시한다.

향후 3년 안에 주력 세단인 ‘실피(Sylphy)’ 등도 포함해 e파워 탑재 차종을 5~6개 모델까지 늘릴 방침이다.

전기차도 ‘아리아(ARIYA)’ 등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닛산은 중국에서 전기차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장쑤성 창저우(常州)시, 내년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신규공장을 가동한다. 두 공장이 가동될 경우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30% 증가한 200만대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닛산은 중국 내 전기차 판매 비율을 2018년도 2%에서 2023년까지 23%로 늘릴 계획이었으나, 향후 5년을 내다보고 비율을 더 올릴 방침이다.

또한, 일본에서도 앞으로 출시하는 모든 신차에 전기차 모델을 추가한다.

세계적인 전기차 보급에 따른 양산효과로 배터리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하이브리드카 사업은 2025년 전후로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사업으로 만들 계획이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