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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율주행 배송 스타트업 뉴로, 5억달러 투자 유치

In Brief :

미국 자율주행 배송 스타트업 뉴로(Nuro)는 5억달러(약 5,575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뉴로의 ‘R2’ 차량은 운전대 및 페달이 없는 소형 밴으로 바퀴가 달린 토스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갖췄다.

크기는 중형 승용차의 약 절반 수준이다. 뉴로는 지난 8월 캘리포니아 당국으로부터 일부 도로에서 2대의 R2를 시험 주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이들 차량은 최대 시속 25마일(약 40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제한 속도가 시속 35마일(약 56.3km) 이하인 도로에서는 맑은 날씨에만 주행할 수 있다.

두 명의 전직 구글 엔지니어가 설립한 뉴로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매업체에 이용료를 부과하여 수익을 올리는 자율주행 배송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뉴로는 새로 유치한 투자금을 엔지니어 고용 및 차량 생산에 사용할 방침이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2월 뉴로가 향후 2년 동안 최대 5,000대의 R2 차량을 공공도로에서 주행하는 것을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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