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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승차공유 서비스 기업 우버(Uber)의 다라 코스로우사히(Dara Khosrowshahi) CEO는 독일 유력 일간지 디 벨트(Die Wel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전 세계의 자사 서비스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것을 최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30년까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지역의 모든 대도시에서 전기차를 도입할 것”이라며 “2040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탄소제로 차량 공유 서비스 능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버는 향후 전기 항공기를 이용한 공유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다라 코스로우사히 CEO는 “향후 5년 내 전기 항공기 공유 서비스 도입이 가능할 것이며, 10년 뒤 이윤을 내는 대중적인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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