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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PSA그룹 CEO, “전기차 전환’ 위해 더 많은 합작계약 이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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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그룹의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열린 ‘로이터 오토모티브 서밋(Reuters Automotive Summit)’에서 자동차업계가 전기차 생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은 합작사가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윈의 정신에 비추어 민첩한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밖에 없다”면서 PSA그룹은 유럽과 중국의 강력한 환경 규제 정책을 충족하기 위해 더 이상 내연기관차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의 이산화탄소배출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PSA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합병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FCA와 PSA의 합병사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공식 출범하면, 세계 4위의 거대 자동차업체가 탄생하게 된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는 “중국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합작사의 임무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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