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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단체 출범… 테슬라, 우버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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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미국에 전기자동차 운송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내건 전기차 사업자 단체 ‘배기가스 제로 운송 협회(Zero Emission Transportation Association, ZETA)’가 출범한다.

이 협회에 테슬라, 우버 등 28개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 ZETA의 목표는 2030년까지 완전한 전기차 전환, 전기차 구매에 대한 소비자 인센티브 강화, 전기차 충전시설 투자 확대, 자동차 배출 가스에 대한 강력한 규제 기준 마련 등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세금 혜택 법안을 거부했으나,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전기차 구매 세금 혜택 및 충전소 설치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연방정부가 청정에너지연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전기차 충전소 55만곳을 설치하면,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미국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이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정책의 우선순위에 둔 것과 맞물려 ZETA가 바이든 차기 행정부와 협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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