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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기차 업체 어라이벌, SPAC 합병 통해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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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기차 스타트업 어라이벌(Arrival)은 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CIIG머저(CIIG Merger)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어라이벌은 54억달러(약 6조291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총 6억6,000만달러(약 7,369억원)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거래는 2021년 초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회사는 나스닥에서 ‘ARVL’이라는 종목코드로 거래될 예정이다.

어라이벌은 전기 밴 분야에서 아마존이 투자한 리비안(Rivian)과 경쟁하는 회사다.

어라이벌은 순수하게 상용차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다른 전기차 업체와 차별화된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어라이벌은 생산에서 개발까지 ‘수직 통합’되어 있으며 밴과 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어라이벌은 내년 4분기 버스를, 2022년 2분기 밴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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