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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모델S’, 주행거리 약 10km 늘어나…’루시드 에어’ 넘어서

In Brief :

테슬라는 이달 생산된 ‘모델S’ 롱레인지 플러스(Long Range Plus) 버전의 신차 스티커(Monroney sticker)의 EPA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기존 402마일(약 647km)에서 409마일(약 658km)로 늘렸다.

테슬라는 모델S에 에너지밀도가 개선된 새로운 배터리셀을 탑재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이와 관련된 정보를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테슬라가 경쟁업체인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를 겨냥해 모델S의 주행거리를 늘린 것이라고 보도했다.

루시드 모터스의 전기 세단 모델 ‘루시드 에어(Lucid Air)’의 주행거리는 406마일(약 653km)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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