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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 산하 스코다, 체코서 첫 순수전기차 ‘엔야크 iV’ 양산

In Brief :

폭스바겐그룹 산하의 체코 완성차 업체 스코다(Škoda)가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체코 믈라다볼레슬라프(Mladá Boleslav) 공장에서 첫 번째 순수전기차 ‘앤야크 iV’를 양산한다.

스코다는 순수전기 SUV 모델 앤야크 iV에 그룹사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배터리 용량에 따라 3가지 버전으로 생산한다.

스코다는 3,200만유로(약 423억3,632만원)를 투입, 체코 믈라다볼레슬라프 공장을 MEB 플랫폼과 엔진 동력을 이용하는 ‘MQB 플랫폼’ 지원 차량을 동일 생산라인에서 병행 생산하는 방식으로 개조했다.

스코다는 믈라다볼레슬라프 공장에서 향후 ‘옥타비아(Octavia)’ 등 내연기관차 모델과 일일 최대 350대의 엔야크를 병행 생산한다.

엔야크 iV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이며, 퍼스트 에디션 모델 판매가는 3만8,850유로(약 5,13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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