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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美 테슬라의 인수기업 대상으로 獨 다임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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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른 자동차 제조사와 합병하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다.

머스크 CEO는 경쟁사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테슬라와 합병을 원하는 자동차 제조사가 있다면 “논의에 나설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로이터는 현재로서 테슬라가 인수하기에 독일 다임러(Daimler)보다 더 적합한 자동차 회사는 없다고 주장했다.

테슬라의 기존 고객층은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다임러가 보유한 유럽과 중국의 탄탄한 기반은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공세를 강화시킬 수 있다.

같은 독일 업체인 폭스바겐의 경우 이미 전기차 전략에 올인하고 있으며, BMW는 가족 소유 기업이기 때문에 인수가 어려울 전망이다. 다임러를 인수할 경우 테슬라의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약 4배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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