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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 픽업트럭 구입하는 소비자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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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해 픽업트럭 판매량은 약 250만대로, 픽업트럭 모델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특히 텍사스주는 미국 전체 픽업트럭 판매량 8대 중 1대를 차지할 정도로 픽업트럭 인기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자동차 제조사에서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전기 픽업트럭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기차 업체 리비안(Rivian)의 ‘R1T’, 테슬라(Tesla) ‘사이버트럭(Cybertruck)’, 볼링거(Bollinger)의 ‘B2’, 제너럴모터스(GM)의 ‘GMC 험머 EV(GMC Hummer EV)’, 포드(Ford)의 ‘일렉트릭 F-150(Electric F-150)’ 등이 대표적이다.

미국 최대 규모의 급속 충전망 업체인 EV고(EVgo)는 전기 픽업트럭 증가에 대비하여 더 큰 충전소 부지를 개발 중이다. 세계 최대 전기차 충전소 운영업체인 차지포인트(ChargePoint) 역시 전기 픽업트럭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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