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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목해야 할 인도 시장의 전기차 5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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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도 시장에서 전기차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힌드라(Mahindra)의 ‘eKUV100’은 1회 충전에 최대 147km 주행이 가능하며, 출시 가격 82만5,000루/피(약 1,235만원)로 예상된다.

타타(Tata)의 ‘알트로즈(Altroz) EV’는30.2kWh 배터리를 탑재, 최대 주행거리 300km이며, 가격은 최대 140만루피(약 2,097만원)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은 닛산 ‘리프(Leaf)’의 2세대 모델도 출시 예정이다. 리프는 최대 400km 주행이 가능하며, 판매가 350만루피(약 5,243만원)다.

아우디의 첫 전기차 ‘e-트론(e-Tron)’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e-트론은 완성된 상태(completely built unit, CBU)로 수입되기 때문에 세금과 관세를 포함한 가격이 1,500만루피(약 2억2,470만원)다.

재규어의 ‘아이페이스(I-Pace)’는 90kWh의 배터리를 탑재, 최대 주행거리 470km이며 가격대는 1,200만루피(약 1억7,976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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