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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특허청,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 관련 특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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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을 통해 ‘모노셀(monocell)’ 배터리 기술이 적용된 자율주행 전기차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특허청(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이 자동차 전후면에 탑재되는 고급 위험 감지 센서 시스템에 대한 애플의 특허를 승인했다.

애플의 센서 시스템에는 초음파 트랜스시버(ultrasonic transceiver)를 지지하는 하우징이 포함된 센서가 사용되며, 파형발생기(waveform generator)와 반향 검출기(echo detector)가 2개의 트랜스시버에 연결되어 있다.

애플 특허안의 그림4(FIG. 4)는 자동차 전후면에 탑재된 위험 감지 센서 시스템의 측면을 보여준다. 기존의 초음파 센서가 외부 물체를 감지할 수 있는 범위는 수직각 45도, 수평각 75도에 불과하지만, 특허안의 센서는 180도까지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다.

그림5(FIG. 5)에는 자동차 전면에 위험 감지 센서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으며, 센서 시스템은 2개의 트랜스시버간 위상 지연을 추적해 수직 호를 그리며 전방을 스캔하고 있다. 그림8(FIG. 8)은 애플이 발표한 다양한 시스템 및 기술을 실행할 수 있는 컴퓨팅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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